목회와 신학 3월호

펜다믹 이전부터 사람들의 삶으로 깊이 파고들던 온라인은 펜다믹으로 인한 언택드 시대를 맞이하며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꿀만큼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재택근무의 확산, 온라인 쇼핑의 급증, 학교 교육은 온라인으로 대치되었으며, 주일예배를 온라인을 통해 드리고 있다. 우리가 피부로 경험하고 있듯이 온라인은 이제 더 이상 가상의 공간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 매순간 함께 살아가는 삶의 현실이 되었다. 펜다믹으로 인해 교회는 그동안 갖고 있던 현실세계와 온라인이라는 이분법적인 생각을 내려 놓고 이제는 변화된 시대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다. 작년 한해 동안 교회는 언택드의 상황에 대안으로 떠오른 온라인 주일 예배를 통해 성도들의 주일성수를 지켜오고 있다. 이는 교회의 온라인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했고, 펜다믹이 장기화되면서 교회는 예배를 넘어 온라인을 통한 교회의 사역 교육과 소그룹 사역의 활성화를 위해 고심하고 있는 것을 보게된다. 어떻게 하면 교회는 언택드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소그룹과 교육 사역을 이루어 갈 수 있을까? 다음에서는 온라인이 가진 특징과 제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회의 온라인 교육과 온라인 소그룹을 위해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안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온라인 소그룹 활성화를 위한 4가지 실천 방안

목적이 있는 소그룹을 만들라

먼저 온라인 소그룹을 살펴보자. 온라인 소그룹은 친교와 나눔이 강조되는 만남을 중심으로 하기 보다는 목적이 있는 모임이 되어야 한다. 펜다믹이 가져온  언택트 환경은 면대면의 만남이 줄 수 있는 요소들에 제약을 주기 때문에 면대면의 만남이 주는 역동성, 친밀감 등은 약해 질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소그룹의 목적을 단순히 면대면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한 관계성 유지에 의의를 둔다면 이 모임은 곧 흥미를 잃을 수 밖에 없다. 교회 및 인도자는 언택드 환경에서 소그룹이 분명한 목적을 가진 소그룹이 되도록 하여 그룹원들이 작은 목표에 집중하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의도된 목표는 그룹원들이 모임에서 자신의 시간을 사용하는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해주며 함께 목표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더 긴밀한 관계가 세워지도록 도울 수 있다. 의도적으로 제시된 작은 목표들은 온라인소그룹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다. 소그룹의 목표는 교회의 비전과 목적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가질 수 있다. 내적훈련을 위한 바이블스터디, 북클럽, 건강한 가정을 세우도록 돕는 부부교실 및 자녀 교육모임 외적사역인 구제 및 선교,  전도를 위한 온라인 쿠킹, 문화 교실 등은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2020년 주 소비층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은 자기 계발에 대한 투자 및 의미 있는 시간 사용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1] 온라인 소그룹이 시간을 발전적이며 의미있게 사용하는 곳이라는 인식은 소그룹 모임을 활성화시키고 개인과 공동체의 성장과 함께 다음 세대를 향하여 복음전도의 기회를 여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 소그룹은 적정한 인원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펜다믹으로 인한 면대면 모임이 불가능해지면서 교회는 화상도구를 이용한 소그룹 사역에 눈을 돌리고 있다. 온라인 소그룹이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준비가 필요한데 그중 필요한 것은 적정한 인원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적정한 인원으로 구성이 되지 않으면 화상 커뮤니케이션이 갖고 있는 제약으로 인해 그룹대화의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화상도구를 위한 의사소통의 흐름을 살펴보자. 화상 커뮤니케이션에서 의사소통의 흐름을 보면 그룹원들의 커뮤니케이션이 다대다(N:N)가 아닌 일대다(1:N)의 형태를 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한 사람이 이야기를 하면 모든 사람들이 그 내용을 경청해야하는 구조이다. 이는 참여 인원이 많을 수록 토론 등의 의사소통에 긴 시간 소요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화상커뮤니케이션의 경우 면대면의 만남도 훨씬 더 많은 피로도를 유발할 수 있는데, 화면을 통해 전달되는 상대의 말에 그룹원들은 훨씬 더 주의를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침가하는 이들의 참여도를 떨어트릴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2] 따라서 온라인 소그룹은 너무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 않도록 숫자를 적정한 인원으로 구성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인원을 4-7명 정도의 수준으로 구성하여 가급적 소그룹에 참여하는 그룹원들이 대화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인도자의 역할 변화가 필요하다.

효과적인 온라인 소그룹을 위해 또 한가지 필요한 것은 인도자의 역할 변화이다. 온라인 소그릅 및 학습에서 인도자의 주된 역할은 조력자에 있음을 기억하라.[3] 그룹원을 인도자의 이야기를 듣는 청중이 아닌 그룹원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도록 돕는 조력자의 위치로 자신의 역할을 변화시킬 때 온라인 소그룹은 활성화될 수 있다. 온라인 소그룹 인도자는 마치  Uber 드라이버처럼 사람들을 정해진 목적지에 잘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4] 특히 화상 도구를 사용한 커뮤니케이션은 한 사람이 이야기를 하고 경청을 하는 구조로 진행되기 때문에 인도자는  모임이 진행되는 동안 적절한 질문을 통해 그룹원들이 소그룹 모임의 목표에 잘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격려를 아끼지 마라.

김태웅은 “사회적 메시지에서 상대방을 격려하거나 칭찬하는 상호작용적 형태의 사회적 메시지를 통해 피드백을 실시한경우에 학습자의 토론 참여도와 만족도를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를 제시하였다.[5] 소그룹 인도자는 소그룹 모임 인도시 지속적인 격려를 통해 그룹원들이 모임에 참여하도록 독려해야 한다. 화상 소그룹 시간외에는 SNS  혹은 Text Message등을 활용하여 지속적인 격려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손영준, 허만섭은 “코로나 19의 상황에서 대학생들이 소셜미디어 활동을 통해 주변과 소통하려는 동기가 클수록 외로움이 감소된다”고 하였다.[6] 소그룹을 인도하는 이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SNS를 활용하는 것은 펜다믹으로 인한 고립감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좋은 방편이 될 수 있다.

자 이제 다음에서는 온라인 교육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다.


온라인의 장점과 면대면의 장점을 하나로: 블랜디드 러닝

황정연은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는 자료들을 활용하여 교실 공간이라는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학습에 필요한 교육자료들을 학습자에게 제공해 주어 학습자로 하여금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은 교육의 효율성과 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이러닝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7] 온라인 교육은 웹상에서 구현 가능한 다양한 상호 작용 도구들을 활용하여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용자 중심의 학습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이점을 갖고 있다. 웹상에 구현된 다양한 상호작용 도구들을 활용하면 교회는 성도들이 말씀을 배울 수 있는 좋은 효과적인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교육이 도입된 초기 교사들은 학습자들이 자발적인 의지로 수업에 참여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을 곧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로인해 사람들은 온라인 교육 또한 일반 학교 교육처럼 학습자들이 교사나 교육관리자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8] 뿐만 아니라 학습자들은 만남을 통해 생겨나는 동료 학습자들과의 상호작용을 더 많은 내용을 배울 수 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학습도구에서 포럼 및 게시판등의 도구를 지원하지만 현장이 주는 교육 효과를 완전히 대치할 수 없다. 따라서 지금 시대의 온라인 교육 특히 교회교육은 온라인 학습의 장점과 면대면 교육의 장점이 합쳐진 블렌디드 러닝 형태로 진행되어야 한다.

언택드 환경에서 교회 및 인도자는 온라인 소그룹 활성화를 통해 사역을 이어가야 한다.
온라인 소그룹의 활성화는 개인과 공동체의 성장과 함께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 전도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온라인 교육을 위한 플립러닝 적용의 예

블랜디드 러닝의 장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학습 형태인 플립러닝(거꾸로 교실)은 온라인교육과 면대면 교육의 장점을 활용하는 좋을 예를 제시한다. 플립러닝에 대하여 이종연은 “플립러닝이란 학생이 수업시간에 배울 주요 내용을 인터넷이 가능한 집이나 개인적인 공간에서 동영상을 통해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수업시간에는 선생님 또는 동료 학생과 함께 토론, 실습, 실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정의하였다.[9] 즉 기존의 전통적인 수업의 방식이 교실에서 수업이 진행된 후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정리고 배우는 복습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면, 플립러닝은 사전 학습을 통한 예습을 통해 학생 개개인이 수업을 준비하고, 수업시간에는 발표 및 토의 등을 통해 보다 심도있는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플립러닝을 간단히 교회교육과 소그룹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다. 목회자와 교사들은 온라인 학습 혹은 온라인 소그룹에 필요한 사전학습 자료를 미리 온라인을 통해 학습자 및 참여자들에게 배포한다. 온라인을 통해 전달된 학습자료를 이용하여 학습자와 소그룹 참여자들은 선행학습을 통해 면대면 교육 및 면대면 소그룹에 사용할 선행지식을 습득한다. 이때 교수자는 학습자들이 면대면 수업 및 소그룹 시간에 사용할 토론 및 발표에 관한 질문을 전달하여 준비하도록 한다. 이후 학습자 및 그룹원들은 면대면 상황에서 토론 및 발표를 통해 학습 내용 혹은 소그룹 교육 내용을 삶에 적용하고 깊이 알아가는 적용 및 심화과정을 갖는다.

펜다믹의 상황에서 면대면 모임은 Zoom, WebEx등과 같은 화상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학습자 및 그룹원들은 교사와 학생 그리고 준비된 교육자료들과 상호작용하며 학습 및 소그룹 모임에 참여한다. 다음은 플립러닝을 온라인 교육 및 온라인 소그룹에 적용한 단계적 예시이다.

*온라인 주일 학교

  1. 사전학습: 교사는 학생들에게 미리 준비된 사전학습 자료를 온라인을 통해 제시한다. (예시.성경 학습을 위해 필요한 내용이 주어진다. 요점이 정리된 설교 및 강의, 자료 영상이나 이미지등을 제시한다. 사전 학습 내용은 학습자가 면대면 교육시 필요한 배경 지식이 형성되도록 정확한 지식 전달을 목표로 한다).
  2. 퀴즈: 간단한 퀴즈를 통해 수업 전 교사는 학습자의 지식 습득 여부를 확인한다. 교수자는 퀴즈 결과를 통해 학습자의 학습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수업전의 피드백을 통해 학습자가 면대면 수업에 잘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온라인 대면 수업: 교사는 적절한 화상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사용하여 온라인 대면 수업을 실시한다. 간단한 질문, 아이스브레이크,  간단한 게임을 사용하면 경직된 수업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다.
  4. 교사는 사전 학습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한다. 사전에 제공된 퀴즈 내용을 확인해 준다. 이 때 교사는 미리 제시된 학습 내용을 너무 길게 설명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5. 면대면 학습: 교사는 학습자들이 사전 학습 시간에 미리 주어진 질문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수업을 진행한다. 질문은 성경을 깊이 알아가도록 이끄는 심화 질문 혹은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질문이어야 한다. 학습자들은 발표, 질문, 토의등을 통해 말씀을 깊이 알아가고 삶에 적용하는 부분을 습득한다. 교사는 발표 시간과 기회를 적절히 배분하여 가급적 모든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도록 돕는다.
  6. 마무리: 교사는 교육 목표 및 토론등을 통해 얻어진 내용을 정리해주고 기도로 마무리 한다.

*온라인 소그룹(청, 장년)

  1. 사전학습: 소그룹 모임 인도자는 모임을 위해 미리 준비된 자료를 온라인을 통해 모임원들에게 제시한다.
    1. 예시1 ) 담임목회자의 설교를 소그룹 모임을 위한 교재로 사용하는 교회는 담임목회자의 요약된 설교 영상 혹은 요약된 설교 내용을 전달한다.
    1. 예시2) Book Club을 사용하는 인도자는 그룹원들이 읽어야 할 내용을 리마인드 시키고 토의를 위한 사전 질문을 제시하고 준비시킨다.
    1. 예시3) 성경공부를 사용하는 인도자는 모임 전에 사전학습을 위해 필요한 성경공부 범위를 제시한다.
  2. 퀴즈: 인도자는 퀴즈를 통해 그룹원들의 모임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습득하도록 돕는다. 퀴즈의 내용은 중요한 성경 구절, 핵심내용, 교리 및 신학적 주제일 수 있다.
  3. 발표준비: 면대면 모임 시간에 실행할 토론 주제들을 미리 전달하고 그룹원들이 준비하도록 한다.
  4. 온라인 대면 소그룹: 인도자는 적절한 화상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사용하여 온라인 대면 수업을 실시한다. 간단한 질문, 아이스브레이크,  간단한 게임을 사용하면 경직된 모임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다.
  5. 인도자는 사전 학습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한다. 사전에 제공된 퀴즈 내용을 확인해 준다. 인도자는 미리 제시된 학습 내용을 너무 길게 설명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6. 면대면 소그룹: 인도자는그룹원들이 토의를 위해 사전에 미리 주어진 질문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 그룹원들은 발표, 질문, 토의 등을 통해 말씀을 깊이 배우고 삶에 적용하게 될 것이다. 인도자는 발표 시간과 기회를 적절히 배분하여 가급적 모든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도록 돕는다.
  7. 마무리: 인도자는 교육 목표 및 토론등을 통해 얻어진 내용을 정리해주고 기도로 마무리 한다.

적합한 플랫폼 및 교재

온라인 학습을 위한 적합한 플랫폼을 사용하라.

온라인 학습 활성화를 원하는 교회는 이에 적합한 플랫폼을 사용해서 교육을 진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온라인 학습을 위해 필요한 학습관리시스템(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사용하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구성 및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된다.[10] 구글 클래스룸은 구글에서 개발한 학습관리시스템으로 PC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되어있으며 온라인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비용적인 부담이 적기 때문에 학습관리시스템을 고민하는 교회에게는 손쉬운 대안이 될 수 있다. 꼭 구글클래스룸이 아니어도 비지니스 환경을 위해 개발된 슬랙(Slack), 잔디(Jandi), 네이버 라인과 같은 협업 도구들을 활용할 수 있다.

사전학습을 도와주는 교재를 잘 선택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플립러닝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 혹은 소그룹을 계획할 경우 사전 학습이 가능하고  면대면의 만남을 도울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는 것은 온라인 교육 및 소그룹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케이티미니스트리의 TEE 학습교재,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요단출판사)은 플립러닝을 적용하고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북클럽 형태의 온라인 소그룹을 계획하는 교회는 기독교의 기본진리(존스토트/ IVP)와 같은 책 안에 그룹토의 질문이 제시되어 있는 책을 사용하면 온라인 학습 및 온라인 소그릅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참고문헌

[1] 매일경제신문, “밀레니얼 세대의 가족-새로운 가족의 탄생”, 2021년 1월 12일 접속,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19/04/205518.

[2]  BBC News, “코로나19: ‘줌’ 영상통화 뒤에 몰려오는 피곤… 전문가가 말해준다”, 2021년 1월 8일 접속, https://www.bbc.com/korean/news-52518704.

[3] 박은혜, “플립드 러닝 수업 방식의 기독교 교양수업에의 적용 사례 연구,” 기독교교육논총 50 (2017년 6월): 356.

[4] Senesi, Dino. Sending Well. B&H Publishing Group, 2017, 55.

[5] 김태웅(2010), “온라인 토론 환경에서 교수자의 피드백 형태가 토론 참여도와 만족도에 미치는 효과”, 한국공학교육학회, 13(6), 24-32.

[6] 손영준, 허만섭 (2020). 코로나19 확산 후 소셜미디어 이용과 무력감·외로움 체감에 관한 연구. 한국디지털콘텐츠학 회 논문지, 21(11), 1957-1971.

[7] 황정연, 변무장, 박만곤 (2010). e-러닝 시스템에서 학습활동의 동기유발 방법론에 관한 연구. 한국멀티미디어학회 학술발표논문집, 412.

[8] 블렌디드, 마이클 혼, 헤더 스테이커, 에듀니티, P57-58.

[9] 이종연 et al., “Flipped learning의 의의 및 교육환경에 관한 탐색적 연구,” 디지털융복합연구 12, no. 9 (2014): 316.

[10]김계진 et al., “이러닝 컨텐츠 관리시스템(LCMS) 설계,” 한국통신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08년 7월): 759. 학습관리시스템(Learning Management System)은 온라인 학습을 위한 교육용 플랫폼으로서, 온라인 학습을 시행하기 원하는 곳에서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요소이다. LMS는 기본적으로 수강생 등록, 수강 신청, 학습 과정 제공, 학습자 로그 추적, 테스트(시험)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대부분 웹기반으로 동작한다.

목회와 신학 – 2021년 3월호 기고
Dr. John Kwak | New Orleans Theological Seminary Adjunct Facu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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